
한 주를 달려오느라 몸도 마음도 조금 지치셨죠?
내 의지로 버티는 것에는 반드시 한계가 옵니다. 오늘은 내 노력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심겨진 '생명의 힘'을 확인하는 하루 되세요🙏
📖 오늘의 이야기 : 명품이 명품인 이유
백화점에 진열된 명품 가방이 "나는 명품이 되어야 해!"라고 밤새 노력해서 비싼 값을 받는 걸까요?
아닙니다. '장인‘이 최고의 가죽으로 만들었고, 그 브랜드의 '로고'가 찍혀 있기 때문에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명품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환경이나,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 혹은 나의 실수로 규정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주를 지으신 최고의 예술가, 하나님이 직접 빚으신 유일한 작품입니다. 작품은 스스로 빛나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세상이 붙여준 라벨(상처, 실패, 부족함)을 떼어내세요. 우리의 가치는 그저 "누가 만들었는가?"가 결정합니다.
아무리 지금 지쳐 있고 초라해 보여도, 우리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기에 당신은 존귀합니다.
🪞 거울 보기 (나 자신에게 질문해 보세요)
Q. 내가 원하는 하나님의 성품은 무엇인가요?
(예시: 온유, 겸손, 기쁨, 사랑, 평안, 인내 등)
📢 오늘의 선포 (자신의 이름을 넣어 내 영혼에 들리도록 선포합니다!)
”나 OOO은 하나님이 빚으신 걸작품입니다.“
“나 OOO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자입니다.”
🙏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그동안 사람들이 저를 평가하는 말이나, 제가 겪은 상처들 때문에 "나는 부족한 사람이야"라고 스스로를 가두며 살았습니다.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며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 저는 세상이 함부로 규정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하나님의 형상’ 입니다.
혹여나 제 안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면 치유하여 주시고, 이제는 내 의지가 아니라 내 안에 심겨진 하나님의 DNA(성품)가 흘러나오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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