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사람을 입는 매일

[Day 14] "우리 아빠 힘 세거든!"

RE:DAUM 2026. 1. 28. 11:00


한 주를 치열하게 살아내느라 내 힘이 다 빠진 것 같은 오늘, 내 힘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 오늘의 이야기

1. 놀이터의 법칙

아이들이 그네를 두고 싸울 때 가장 강력한 무기는 주먹이 아닙니다.
"우리 아빠 힘 진짜 세거든!"
아이들이 당당한 이유는 내 힘이 세서가 아니라, 내 뒤에 있는 아빠를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세입니다.

2. 비밀번호의 법칙

게임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아이가 기필코 비번을 찾아내는 이유는, 그 계정 안에 든 아이템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는 이미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권세의 아이템들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그 가치를 모르면, 우리는 그 엄청난 권세를 장롱 면허처럼 묵혀두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빈털터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계정 안에, 세상을 이길 모든 아이템이 이미 들어있습니다.


🪞 거울 보기

1. 세상의 문제 앞에서 나는 '나의 작은 힘'을 보나요, 아니면 '내 뒤에 계신 크신 아버지'를 보나요?

2. 내가 자꾸 잊고 지내는, 내 안의 가장 강력한 '영적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예: 평안, 기도 응답, 담대함)
(댓글로 나눠주세요 👇)

"1번, 자꾸 제 힘으로만 싸우려 했어요", "2번, 기도의 능력을 다시 찾고 싶어요" 처럼 나눠주세요.

여러분이 가진 권세가 실제 삶에서 발휘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 오늘의 선포 + 음성녹음
(내 목소리가 내 영혼에 새겨지도록 3번 선포해 주세요)

1. "나 OOO은(는) 나의 힘이 아닌, 위대하신 내 아버지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2. "나 OOO은(는) 세상을 이길 하나님의 권세를 이미 소유한 존귀한 자녀입니다."

3. "나 OOO은(는) 영적 비밀번호를 잊지 않고, 오늘도 자녀의 권세를 당당히 사용합니다."


🙏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놀이터의 아이들은 아빠만 믿고도 그렇게 당당한데,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두고도 제 작은 능력만 탓하며 기죽어 있었습니다.

또한 제 안에 이미 엄청난 '권세의 아이템'을 주셨음에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사용하지 않은 채 빈털터리처럼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 오늘 다시 자녀의 계정에 '로그인' 합니다. 내 뒤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어깨를 펴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기도의 권세, 찬양의 권세, 선포의 권세를 묵혀두지 않고 마음껏 사용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의 든든한 배경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