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길, 혹은 하루를 시작하는 책상 앞에서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이번 주는 또 어떻게 버티지?" 하는 막막함이 앞서지는 않나요?
오늘은 우리가 이미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그 가치를 몰라 놓치고 있는 '어마어마한 무기'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 이야기: 밥그릇이 된 보물
50여 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보물선이 발견되었습니다. 엄청난 가격의 고려청자와 원나라 도자기들이 쏟아져 나왔죠.
그런데 안타까운 사실은, 처음 그 도자기를 발견한 몇몇 어부들은 그것이 보물인 줄 모르고 집에서 키우는 '개밥그릇'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수천만 원, 수억 원의 가치를 가진 보물도 가치를 모르면 그저 '밥그릇'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혹시, 우리도 똑같은 실수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 팩트: 당신에게 주어진 '프리패스'
성경은 우리에게 도자기보다 더 귀한 보물을 주셨다고 말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단순히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책에서는 이것을 '고급 레스토랑의 무료 식사권(프리패스)'에 비유합니다.
식사권을 가진 사람은 돈이 없어도 당당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 여호와 닛시: 승리가 필요할 때
* 여호와 라파: 치유가 필요할 때
* 여호와 샬롬: 평안이 필요할 때
* 여호와 이레: 공급이 필요할 때
이 모든 하나님의 능력이 '예수'라는 이름 하나에 통합되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죽어서 천국 갈 때만 쓰는 티켓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오늘의 삶 속에서 사용하라고 주신 '현재의 능력'입니다.
📢 적용: 오늘은 '사용'하는 날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도, 문제 앞에서는 내 힘과 내 걱정으로 씨름합니다.
그것은 마치 '무제한 카드'를 주머니에 넣고, 점심값을 걱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하루, 문제가 생길 때마다 '예수의 이름'을 카드처럼 긁으십시오.
* 업무가 꼬여 답답할 때: "내게 지혜 주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풀릴지어다."
* 사람 때문에 화가 날 때: "내 마음을 요동케 하는 어둠은 예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 몸과 마음이 지칠 때: "치유하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새 힘이 솟아날지어다."
가치를 아는 자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하루가 내 힘으로 버티는 하루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여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의 질문
"나는 오늘 어떤 문제 앞에서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겠습니까?"
(댓글로 남겨주세요 👇)
* "회의 들어가기 전, '여호와 샬롬'의 이름으로 평안을 선포합니다!"
* "해결 안 되는 문제 앞에서 '지혜의 영'을 구하며 예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 오늘의 선포 + 음성녹음
(내 목소리가 내 영혼에 새겨지도록 3번 선포해 주세요)
1. "나 OOO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는 최고의 보물을 가진 자입니다."
2. "나 OOO은(는) 내 힘으로 안 될 때, 주저하지 않고 예수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3. "오늘 내 삶의 모든 현장에 여호와 닛시, 라파, 샬롬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어부들이 보물을 개밥그릇으로 썼던 것처럼, 저 또한 예수님의 그 위대한 이름을 입으로만 부르고 실제 삶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제 앞에 놓인 수많은 문제들 앞에서 위축되지 않게 하옵소서.
제 주머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 들게 하옵소서.
내 능력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의 이름이 일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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